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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헤이리, 안전마을 만들기 캠페인 진행

헤이리예술마을
2023-02-03
조회수 1318

헤이리, 안전마을 만들기 캠페인 진행

헤이리예술마을, 파주소방서와 협력하여 “안전마을 만들기” 캠페인 진행

비상소화장치 설치 및 소화기 배포로 마을 안전 강화

파주시 대표 관광명소인 헤이리예술마을(이사장 박관선)은 최근 사회 문제로 떠오른 관광지 안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파주소방서(서장 정찬영)와 협력하여 “헤이리 안전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헤이리예술마을은 행정구역상 탄현면 법흥6리에 속하며, 개별 운영 중인 민간 상업 또는 주거 건축물 240여 동이 약 15만 평 부지에 모여있다. 연간 수십만 명이 찾는 관광명소이지만 개인에 의해 안전 및 소방 관리가 이루어지는 만큼 헤이리예술마을 차원에서 안전을 강화하는 첫걸음을 파주소방서와 함께 준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파주소방서는 2월 1일 사단법인 헤이리 이사장과 법흥6리 이장을 ‘화재안전 지킴이’로 위촉하여 마을의 소방 안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고, 위급 상황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비상소화장치를 마을 내 1기 설치하여 주민 대상 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LG디스플레이와 굿네이버스 후원으로 법흥6리 주민에게 가정용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보급하기로 하고 기증식을 함께 가졌다.

 

파주소방서는 관광지에서의 안전체험을 위해 헤이리마을에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운영하였으며, 관내 유치원생이 참여하여 화재·지진·대피 등의 안전수칙을 체험하였다.

 

헤이리마을 박관선 이사장은 “모든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하는 마을, 그리고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게 즐기는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지를 밝혔고, 파주소방서 관계자와 마을을 둘러보며 소화전 관리와 교통안전 등을 주제로 현안을 전달하였다.

 

헤이리예술마을과 파주소방서는 향후 단계별로 마을 내 안전 설비를 보강하고 방문객 대상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 화재안전 지킴이 위촉 (왼쪽부터 박관선 헤이리 이사장, 정찬영 파주소방서장, 김흥근 법흥6리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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