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원주민 이야기 특강

세계인형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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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세계인형박물관에서는 2024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

<스페로, 스페라무스!>(나는 희망한다, 우리는 희망한다!)의 일환으로

'캐나다 진실과 화해의 날'에 대한 전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캐나다에서 아메리카 원주민 자녀들을 기숙학교에 입학시켜

강제로 문화를 동화시키려 했던 역사에서 비롯된 이야기를 비롯해

캐나다 원주민들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고자 마련한 자리입니다.


노헌균 교수님은

'영화 <부러진 화살>에 나타난 백인과 인디언 공존 담론>'

'미니멀리즘과 에이미 헴플: 현대 미국 백인문화의 초상'

'영화 <미국의 변방>과 <날개 달린 바위>에 나타난 나바호 인디언보호구역 담론:농구, 여성성, 인종 담론을 중심으로'

'영화 <앞서 가는 여자>에 나타난 반복된 인디언 문화 원형'

'미스 인디언 아메리카를 둘러싼 인디언과 백인 인종 화합 담론'

',나의 가슴을 운디드니에 묻어주오>에 나타난 아메리카 인디언의 강요된 동화' 등의 많은 논문을 통해

아메리카 원주민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연구를 해오셨습니다.


박물관에서 평소 우리가 쉽게 알기 어려웠던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