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책박물관에서는《천재 삽화가, 귀스타브 도레》전시를 올해 말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2025년 한길책박물관에서 열리는 첫번째 기획전으로 도레의 다채로운 삽화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도레 작가는 어려서부터 삽화가로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반고흐와 피카소도 도레의 작품을 좋아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성경』,『천일야화』,『돈키호테』등 다양한 작품에 삽화를 그려 평생 동안 1만 점이 넘는 판화를 제작하고, 200권 이상의 책에 삽화를 남겼습니다.
🔖 전시 관람 안내
공간 | 한길책박물관 기획전시실 3층
주소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59-6
일시 | 2025.06.01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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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는 단순한 삽화가가 아니다. 그는 그림을 그리는 시인이다."
cafe.naver.com/hangil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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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책박물관에서는《천재 삽화가, 귀스타브 도레》전시를 올해 말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2025년 한길책박물관에서 열리는 첫번째 기획전으로 도레의 다채로운 삽화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도레 작가는 어려서부터 삽화가로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반고흐와 피카소도 도레의 작품을 좋아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성경』,『천일야화』,『돈키호테』등 다양한 작품에 삽화를 그려 평생 동안 1만 점이 넘는 판화를 제작하고, 200권 이상의 책에 삽화를 남겼습니다.
🔖 전시 관람 안내
공간 | 한길책박물관 기획전시실 3층
주소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59-6
일시 | 2025.06.01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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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는 단순한 삽화가가 아니다. 그는 그림을 그리는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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