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리 커피공장103 2층에
새로 오픈한 갤러리103에서 진행중인 열두번째 전시 입니다.
무료 전시이니 많은관심 부탁드려요.
전시제목: BLUE & WHITE
전시기간: 2022. 04. 11 - 05. 01
하미례 개인전
Ha Mi Rae
Solo Exhibition
작가의 말
우연과 필연의 선과 선의 교차점으로 인해 발생하는 돌출됨. 파해쳐짐.
긁혀 나가는것은 선묘의 양태는 다를지라도 동일한 운명적 구조를 가지게 된다.
선묘는 선을 부르짖고 선을 뛰어넘으며 색채는 발색을 호소하게 됨으로 색을 뛰어 넘는다.
작품은 잠재와 현시와 같아서 동전의 양면처럼 한몸이지만 동시에 현현하기 힘든 존재를 한고리로 연결시키고 있다.
헤이리 커피공장103 2층에
새로 오픈한 갤러리103에서 진행중인 열두번째 전시 입니다.
무료 전시이니 많은관심 부탁드려요.
전시제목: BLUE & WHITE
전시기간: 2022. 04. 11 - 05. 01
하미례 개인전
Ha Mi Rae
Solo Exhibition
작가의 말
우연과 필연의 선과 선의 교차점으로 인해 발생하는 돌출됨. 파해쳐짐.
긁혀 나가는것은 선묘의 양태는 다를지라도 동일한 운명적 구조를 가지게 된다.
선묘는 선을 부르짖고 선을 뛰어넘으며 색채는 발색을 호소하게 됨으로 색을 뛰어 넘는다.
작품은 잠재와 현시와 같아서 동전의 양면처럼 한몸이지만 동시에 현현하기 힘든 존재를 한고리로 연결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