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정체를 알아냈지만,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한번 기회를 주겠노라고 말했다 展>
▶︎장소: 헤이리 소금항아리 갤러리 2층
▶︎일시: 2022.6.15-6.30 11:00-17:00
▶︎전시 부문
설치, 사진, 문자디자인, 디지털페인팅, 연필드로잉, 일러스트, 글
▶︎참여 작가
김시영, 김정자, 다아시, 박우리별, 서우, 이욱재, 이은상, 조서진, 제이, 최효은
▶︎전시안내
사람들은 경험을 단지 수동적으로 받아 들이지 않고, 그 경험 사실을 적극적으로 구성하고 내적으로 기록합니다. 그 기록은 사람들마다 각자 다른 형식과 내용으로 -마음 속 어딘가에, 노트 어딘가에, 컴퓨터 안 파일 어딘가에- 저장되어 존재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저장고에 갇혀 있는 사적 기록을 꺼내어 <우리의 정체를 알아냈지만,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한번 기회를 주겠노라고 말했다 展>에서 공유하므로서 미술 소통을 통해 작가들의 주체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래, 고결한 정신이나 강한 결심 같은 것은 필요 없어.
없는 힘을 쥐어짜라는 뜻도 아니야.
생각은 구체적이어야 하고,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룰 전략을 짜야해!
그래, 아주 현실적이고 아주 형이하학적인, 그리고 욕망적인,
매우 신나는 그리고 참신한 아이디어! 이루어질 욕망!
방종에 가까운 자유!
남의 시선이나, 도덕심 같은 건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는 거야!
오로지 신나는 생각!
그리고 우리의 젊음에 적당함은 없기를…
젊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기회, 젊기 떄문에 무모할 수 있는, 젊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들… 그걸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리가 이곳에 모인거 아니겠어."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에 최선을 다해 몰입하는 것, 그것이 나의 작업이 되고 내게 나라는 존재의 정체를 드러내 주는 과정이 될거라 생각해!"
<우리의 정체를 알아냈지만,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한번 기회를 주겠노라고 말했다 展>
▶︎장소: 헤이리 소금항아리 갤러리 2층
▶︎일시: 2022.6.15-6.30 11:00-17:00
▶︎전시 부문
설치, 사진, 문자디자인, 디지털페인팅, 연필드로잉, 일러스트, 글
▶︎참여 작가
김시영, 김정자, 다아시, 박우리별, 서우, 이욱재, 이은상, 조서진, 제이, 최효은
▶︎전시안내
사람들은 경험을 단지 수동적으로 받아 들이지 않고, 그 경험 사실을 적극적으로 구성하고 내적으로 기록합니다. 그 기록은 사람들마다 각자 다른 형식과 내용으로 -마음 속 어딘가에, 노트 어딘가에, 컴퓨터 안 파일 어딘가에- 저장되어 존재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저장고에 갇혀 있는 사적 기록을 꺼내어 <우리의 정체를 알아냈지만,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한번 기회를 주겠노라고 말했다 展>에서 공유하므로서 미술 소통을 통해 작가들의 주체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래, 고결한 정신이나 강한 결심 같은 것은 필요 없어.
없는 힘을 쥐어짜라는 뜻도 아니야.
생각은 구체적이어야 하고,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룰 전략을 짜야해!
그래, 아주 현실적이고 아주 형이하학적인, 그리고 욕망적인,
매우 신나는 그리고 참신한 아이디어! 이루어질 욕망!
방종에 가까운 자유!
남의 시선이나, 도덕심 같은 건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는 거야!
오로지 신나는 생각!
그리고 우리의 젊음에 적당함은 없기를…
젊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기회, 젊기 떄문에 무모할 수 있는, 젊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들… 그걸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리가 이곳에 모인거 아니겠어."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에 최선을 다해 몰입하는 것, 그것이 나의 작업이 되고 내게 나라는 존재의 정체를 드러내 주는 과정이 될거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