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네티브스페이에서는
7월 13일(수)부터 8월 28일(일)까지
한영실작가의 「자기만의 거울」전시가 개최됩니다.
많은 관람바랍니다.
open 11:00~6:00 월,화요일 휴무
————————————————————————
자기만의 거울
거울에 비친 나는 진짜 “나”일까?, “나” 라고 생각하는 “나” 일까?
거울 속에 생각하고 있는 내가 있다.
이상의 시 ” 거울” 과 윤동주의 시 “자화상” 을 모티브로 진행된 2021년 인터섹트(Intersect)
그룹의 6개월 간의 워크숍 작업은 내안의나를 찾았던 작업이였다.
그 연장 선상에서, 이번 작업은 “나” 일 수도 있는,
여러 모습을 그려 보았다.
Is myself in the mirror truly me? Is the person who I think I am me?
Thinking I is in the mirror
Inspired by Yi Sang’s poem Mirror and Yun Dong-ju’s poem Self-portrait,
Intersect workshop was took place in 2021 for six months.
At the workshop, my works were expressed to look for myself in me.
These works portray a various images that might be ‘me’ in an extension of this.
자기만의 거울 -한영실 개인전
2022.07.13~08.28
포네티브스페이에서는
7월 13일(수)부터 8월 28일(일)까지
한영실작가의 「자기만의 거울」전시가 개최됩니다.
많은 관람바랍니다.
open 11:00~6:00 월,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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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거울
거울에 비친 나는 진짜 “나”일까?, “나” 라고 생각하는 “나” 일까?
거울 속에 생각하고 있는 내가 있다.
이상의 시 ” 거울” 과 윤동주의 시 “자화상” 을 모티브로 진행된 2021년 인터섹트(Intersect)
그룹의 6개월 간의 워크숍 작업은 내안의나를 찾았던 작업이였다.
그 연장 선상에서, 이번 작업은 “나” 일 수도 있는,
여러 모습을 그려 보았다.
Is myself in the mirror truly me? Is the person who I think I am me?
Thinking I is in the mirror
Inspired by Yi Sang’s poem Mirror and Yun Dong-ju’s poem Self-portrait,
Intersect workshop was took place in 2021 for six months.
At the workshop, my works were expressed to look for myself in me.
These works portray a various images that might be ‘me’ in an extension of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