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103 - 조명옥 초대개인전 <빛의 조각>

헤이리시네마



이번에 헤이리 커피공장103 2층에

새로 오픈한 갤러리103에서 진행 중인 열다섯 번째 전시입니다.

이번에 헤이리 커피공장103 2층에

새로 오픈한 갤러리103에서 진행 중인 열다섯 번째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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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옥 초대 개인전

<빛의 조각>

2022.07.04 ~ 2022. 07.31

무료관람입니다



빛들이 조각조각 식물을 향해 비치며 부서진다.  

너와 함께 그 햇살을 받으며 잠시 눈을 감고 일상의 행복에 빠져본다.

 그 누군가는, 따스한 햇살의 속삭임과 하늘하늘 불어오는 바람 사이로  

흔들리는 작은 화분 안의 초록 생명으로부터 활기와 행복을 느끼고, 

하루하루 변해가는  그 작은 초록의 움직임으로부터 일상의 피로와 권태를 헤쳐 나가는 큰 힘을 얻는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머물다 가는 테라스의 작은 사계 안에서,  

작은 화분들이 건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그 이야기에 미소 지으며,  

그 순간순간의 행복을 만끽하기도 한다.  

나는 식물들의 시들지 않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기 위해,  

그 순간순간들을 그림으로 기억해 나간다.  

우리는 큰 행복보다도 사소하고 작은 행복을 통해 살아가는 기쁨을 느끼는 것인지도 모른다. 


조명옥 초대 개인전

<빛의 조각>

2022.07.04 ~ 2022. 07.31

무료관람입니다



빛들이 조각조각 식물을 향해 비치며 부서진다.  

너와 함께 그 햇살을 받으며 잠시 눈을 감고 일상의 행복에 빠져본다.

 그 누군가는, 따스한 햇살의 속삭임과 하늘하늘 불어오는 바람 사이로  

흔들리는 작은 화분 안의 초록 생명으로부터 활기와 행복을 느끼고, 

하루하루 변해가는  그 작은 초록의 움직임으로부터 일상의 피로와 권태를 헤쳐 나가는 큰 힘을 얻는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머물다 가는 테라스의 작은 사계 안에서,  

작은 화분들이 건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그 이야기에 미소 지으며,  

그 순간순간의 행복을 만끽하기도 한다.  

나는 식물들의 시들지 않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기 위해,  

그 순간순간들을 그림으로 기억해 나간다.  

우리는 큰 행복보다도 사소하고 작은 행복을 통해 살아가는 기쁨을 느끼는 것인지도 모른다.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93-119 (게이트6)

커피공장103 2층 갤러리103


https://www.instagram.com/gallery103_hey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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