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의 소리: 그림 숲 Sound of Silence: Painting Forest》(서울)과 《정적의 소리: 별의 언어 Sound of Silence: Language of Stars》(대구)

논밭갤러리

안녕하세요, 헤이리 예술마을 주민 여러분.


우리 마을을 대표하는 작가 김혜련 선생님의 개인전이 오는 8월 28일(목)부터 서울과 대구의 우손갤러리에서 동시에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정적의 소리: 그림 숲 Sound of Silence: Painting Forest》(서울)과 《정적의 소리: 별의 언어 Sound of Silence: Language of Stars》(대구)라는 두 개의 제목으로 진행되며, 작가의 깊이 있는 회화 세계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자연과 인간, 역사적 정체성에 대한 탐구가 담긴 회화와 설치 작업을 통해 고대와 현대, 동서양을 잇는 김혜련 선생님의 미학을 함께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오프닝 리셉션

   •   8월 28일(목) 오후 5시

   •   장소: 우손갤러리 대구 (대구 중구 봉산문화길 72)


✨ 칵테일 파티

    •   9월 4일(목) 오후7-10시(프리즈서울 삼청나이트)

    •   장소: 우손갤러리 서울(성북동 2-23)


🖼 관람 안내

   •   우손갤러리 서울: 화–토요일 (10:00–18:00)

   •   우손갤러리 대구: 월–토요일 (10:00–18:00)

   •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 가능합니다.


📞 문의

   •   서울: 02-747-7736,7,9 / seoul@woosongallery.com

   •   대구: 053-427-7736,7,9 / info@woosongallery.com


헤이리 예술마을을 빛내는 김혜련 선생님의 전시에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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