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리마을 내 문예활동단체인 (사)문화예술나눔에서 10여년 동안 추진해 온 작가 레지던시 프로그램 '한불작가 교류전'이 헤이리마을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에서 온 전도 유망한 젊은 예술가 니콜라 데베로니에르(Nicolas Desverronnieres)의 작품으로 <살아있는 인터페이스들 Living Interfaces>라는 타이틀로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갤러리더차이(헤이리마을길 55-44)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헤이리마을 내 문예활동단체인 (사)문화예술나눔에서 10여년 동안 추진해 온 작가 레지던시 프로그램 '한불작가 교류전'이 헤이리마을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에서 온 전도 유망한 젊은 예술가 니콜라 데베로니에르(Nicolas Desverronnieres)의 작품으로 <살아있는 인터페이스들 Living Interfaces>라는 타이틀로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갤러리더차이(헤이리마을길 55-44)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