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그리브스에서 방문객 대상 체험프로그램으로 벽화를 만들어 옹벽에 전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한 강의, 제작, 전시 작업에 헤이리예술마을 작가가 동참하여 이끌었으며, 그 결과 청소년들이 평화를 주제로 그린 도자 타일을 이어붙여 뜻깊은 벽화가 완성되었습니다.

전문적인 도자 지식과 스킬이 필요한 작업인 관계로 헤이리 사무국에서는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한향림도자미술관에 작업을 의뢰하였고, 미술관에서는 헤이리에 거주하는 도예가 이은미 작가님(테라)과 함께 본 프로젝트를 완성하였습니다.
벽화는 캠프그리브스 옹벽에 설치되어, 분단의 흔적이 남은 최전방 현장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뜻깊은 메시지를 전하게 될 것입니다.
캠프그리브스에서 방문객 대상 체험프로그램으로 벽화를 만들어 옹벽에 전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한 강의, 제작, 전시 작업에 헤이리예술마을 작가가 동참하여 이끌었으며, 그 결과 청소년들이 평화를 주제로 그린 도자 타일을 이어붙여 뜻깊은 벽화가 완성되었습니다.
전문적인 도자 지식과 스킬이 필요한 작업인 관계로 헤이리 사무국에서는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한향림도자미술관에 작업을 의뢰하였고, 미술관에서는 헤이리에 거주하는 도예가 이은미 작가님(테라)과 함께 본 프로젝트를 완성하였습니다.
벽화는 캠프그리브스 옹벽에 설치되어, 분단의 흔적이 남은 최전방 현장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뜻깊은 메시지를 전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