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네티브스페이스에서는 4월 25일(토)부터 5월 24일(일)까지 곽수영 작가의 “상처로 드러난 빛 Light Revealed Through Wounds”
전시가 진행됩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open 11:00~6:00 월,화요일 휴무
“그리는 중인가 지우고 있는 중인가
들어서는 중인가 빠져나오는 중인가
그림에서 멀어질수록 빛으로 가득한 캔버스 화면에 표현된 형체가 분명해지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빛과 형체는 사라지고 긁고 할킨자국 그리고 말라서 오그라든 벗겨낸 물감덩이만 보인다.
할키고 상처입히는 이런 과정을 지나면 드러나는 것이 빛과 색이다.
선의 중복으로 빚어진 상처가 반복되어 형상을 이루어 나가면서 결국 내 작품은
빛과 색의 변화보다 어떻게 상처를 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이야기의 한부분이라는 어느 관람자의 말을 상기한다. ”

포네티브스페이스에서는 4월 25일(토)부터 5월 24일(일)까지 곽수영 작가의 “상처로 드러난 빛 Light Revealed Through Wounds”
전시가 진행됩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open 11:00~6:00 월,화요일 휴무
“그리는 중인가 지우고 있는 중인가
들어서는 중인가 빠져나오는 중인가
그림에서 멀어질수록 빛으로 가득한 캔버스 화면에 표현된 형체가 분명해지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빛과 형체는 사라지고 긁고 할킨자국 그리고 말라서 오그라든 벗겨낸 물감덩이만 보인다.
할키고 상처입히는 이런 과정을 지나면 드러나는 것이 빛과 색이다.
선의 중복으로 빚어진 상처가 반복되어 형상을 이루어 나가면서 결국 내 작품은
빛과 색의 변화보다 어떻게 상처를 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이야기의 한부분이라는 어느 관람자의 말을 상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