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농부장터 6월 햇빛장 개최
헤이리예술마을





6월 햇빛장은 “쌈장”입니다.
다름을 쌈하면 같음을 느낍니다.
다름을 쌉시다.
다정하게.
예부터 우리 조상은 쌈을 즐겼습니다.
정조지에 ”과반이여”라 하여 고구마잎이나 데친 토란잎에 밥을 싸서 먹는 다는 구절이 나옵니다. 또 송편과 만두, 경단과 혼돈도 나옵니다.
모두 쌉니다. 소가 무엇이든 피가 무엇이든 싸고 말아서 향긋하고 맛있게 먹습니다.
상추쌈 머위쌈 곰치쌈 묵은지쌈
호박만두
송편
경단
라이스페이퍼 월남쌈
또티아쌈
6.8(토), 6.9(일), 헤이리예술마을 6번 게이트 인근 하늘 광장에서 열리는 햇빛장에서 뜨겁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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