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이수 작가님의 "a day placed softly" 터프팅 전시가
다이버 앤 파일럿 지하 1층에서 11월 20일(목)부터 12월 4일(목)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을 10×10cm 프레임에 담아온
일이수 작가의 데일리 터프팅 작업을 소개합니다.
작가는 하루를 지나며 스치듯 마주한 장면들을
조용히 관찰하고, 마음에 남은 느낌을
섬유의 결 위에 천천히 쌓아왔습니다.
잠깐 머문 빛, 계절의 색, 작은 풍경 같은 것들입니다.
작품은 크지 않지만
그 안에는 작가가 하루를 바라보는 시선과
그날의 온도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렇게 남겨진 날들의 단면을
함께 바라보는 자리입니다.
일상이 남긴 부드러운 흔적들이
관람객의 시선에도 편안하게 닿기를 바랍니다.
일이수 작가 (최지아)
https://www.instagram.com/1_2_su/
다이버 앤 파일럿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63-22 지하 1층
평일 ( Mon - Fri ) 10:00 - 19:00
주말 ( Sat + Sun ) 11:00 - 18:00
일이수 작가님의 "a day placed softly" 터프팅 전시가
다이버 앤 파일럿 지하 1층에서 11월 20일(목)부터 12월 4일(목)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을 10×10cm 프레임에 담아온
일이수 작가의 데일리 터프팅 작업을 소개합니다.
작가는 하루를 지나며 스치듯 마주한 장면들을
조용히 관찰하고, 마음에 남은 느낌을
섬유의 결 위에 천천히 쌓아왔습니다.
잠깐 머문 빛, 계절의 색, 작은 풍경 같은 것들입니다.
작품은 크지 않지만
그 안에는 작가가 하루를 바라보는 시선과
그날의 온도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렇게 남겨진 날들의 단면을
함께 바라보는 자리입니다.
일상이 남긴 부드러운 흔적들이
관람객의 시선에도 편안하게 닿기를 바랍니다.
일이수 작가 (최지아)
https://www.instagram.com/1_2_su/
다이버 앤 파일럿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63-22 지하 1층
평일 ( Mon - Fri ) 10:00 - 19:00
주말 ( Sat + Sun ) 11:00 -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