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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련시, 구청장 헤이리 방문(2014.06.25)
  작성자 헤이리 작성일 2014-06-27 10:41 
 
 

<중국 대련시, 구청장 헤이리 방문>

2014. 06. 25

중국 대련시의 구청장(호젠타오)과 관련 관계자들이 예술마을 헤이리를 찾았다. 한국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한류 콘텐츠 센터장 겸 우석대학교 교수를 겸임하고 있는 김병헌 교수는 헤이리 사무국을 찾아 이안수(촌장), 한상구(상임이사), 마숙현(뉴-프로젝트위원장)회원과의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중국 대련시는 랴오닝 성에서 심양시 다음으로 큰 도시이며, 지리적으로 랴오둥 반도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는 도시이다. 1897년 러시아가 항구를 개발하기 시작하여 러·일전쟁 이 후, 일본이 도시를 지배해서 도시전체가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 된 도시이다. 또한 동북삼성의 물류거점도시로 제2의 홍콩을 꿈꾸는 중국에서 7번째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이다.

호젠타오 구청장은 예술마을 헤이리의 조성배경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헤이리 사람들이 물질적으로 벗어나, 문화예술의 낭만 속에 진정 행복의 삶을 사는 것 같아 멋지다”며 어려운 시간을 내어 준 것에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글.사진 ∥ 김 주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