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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민속악기박물관] 2020 길 위의 인문학 '전쟁 속 악기 이야기'
  2020/10/29 13:51
http://heyri.net/blog/blog/postview.asp?b_id=boris&idx=8162 
전쟁속악기박물관 포스터.jpg
 
 
경기도 파주 헤이리에 위치한 세계민속악기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박물관을 거점으로 아동·청소년 및 성인들에게 유물과 현장, 역사와 사람이 만나는 인문학의 새로운 학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따라서 세계민속악기박물관은 2020년 5월 6일(수)부터 11월 27일(금)까지 전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일반 프로그램인 ‘전쟁 속 악기이야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음악은 전쟁과 어울리지 않는다. 음악은 전쟁의 반대편에 사랑, 평화 같은 단어와 손을 잡고 서 있을 것만 같다. 악기도 마찬가지다. 평화를 상징하는 하프가 전쟁이나 사냥의 도구인 활에서 나왔다는 사실은 언뜻 이해가 되지 않는다. 군의 일상은 나팔로 시작해 나팔로 마치고, 전장에서는 음악으로 전투를 지휘하기도 했으며 적을 물리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로마군의 빠른 보행속도에는 ‘북’의 공로가 컸고, 백파이프는 군의 사기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래서 군악대는 전장에서 핵심 표적이 되어왔다. 세계민속악기박물관은 인류 역사 속 전쟁에서 악기가 어떤 역할을 수행 했는지 인류학적 접근을 통해 살펴보고, 오늘날 평화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지원사업을 통해 마련하였다. 활동 내용은 상설전시실 내 전쟁관련 악기 관람 체험, 전쟁 악기 ‘래치트’ 만들기이고 교육 소요시간은 120분으로 예상한다. 참가자들은 입장료 외에 모든 교육프로그램 참가비와 버스임대료(30명 이상 예약 시)가 무료로 제공되며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가자 접수 관련 문의는 세계민속악기박물관 전화 031-946-9838, 홈페이지 (http://www.e-musictour.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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