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함 | 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 전체블로그   
  모티프원,헤이리 게스트하우스
  블로그  메모로그  포토로그  UCC로그 안부게시판 | 태그   
모티프원 (ansoolee)
글로벌 인생학교 모티프원 www.motif.kr www.travelog.co.kr 010-3228-7142
프로필  쪽지  이웃추가
 전체보기(402)
 모티프원이란?(13)
 이용안내(1)
-------------------------
 미디어가 본 모티프원(30)
 오시는 길(0)
-------------------------
 모티프원 사연(311)
 헤이리 풍경(47)
태그  
게스트하우스, 진행중, 모티프원, 헤이리, 론리플래닛, 아프리카, 남아공, 블로크란스, 번지점프, KTX magazine, 반보기, 한가위, FINANCIAL TIMES, 노루사보, 류블랴나, 슬로베니아, 상추, 스페인, 안재영, 제주도, 프로방스, 해모, 헤이리숙박, 가족, 고라니, 고무신, 고향, 동기, 락포트, 말레이시아, 별, 부부, 송년파티,
모두보기
최근덧글  
이웃블로그  
2012 파주 헤이리 판 페스티벌 개막식 및 2012아시아현대조각전
2012/09/29 20:04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ansoolee&idx=2817 
900_img_1343.jpg
900_img_1415.jpg
 
 
 

2012 파주 헤이리 판 페스티벌 개막식 및 2012아시아현대조각전

 
-----------------------------------------------------
아래의 링크에서 더 많은 사진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http://motif_1.blog.me/30147807188
-----------------------------------------------------


22일 오후 4시, 북하우스 아트스페이스에서 ‘2012 파주 헤이리 판 페스티벌’의 개막식이 있었습니다.  

이경형 헤이리이사장의 개막선언에 이어 황진하 파주시 을 국회의원, 박찬일 파주시의회 의장, 임현주 기획행정위원장과 도시산업위원장 등 참석 내빈들께서 축제의 개막을 축하해주셨습니다. 

축제 개막식은 이번 축제의 <시각예술제> 행사 중의 한 프로그램인 '아시아 현대조각초대전'의 개막으로 이어졌습니다.

아시아 현대조각초대전은 아시아 미술문화의 정체성을 정립하기우해 한국, 일본, 대만, 중국의 조각가들이 1999년부터 매년 각국을 순회하면서 개최하는 아시아국제교류전시입니다. 

올 한국전에서 물질의 생성과 순환을 통해 생명현상을 바라보고자하는 통일된 주제의 각국 작가들의 다른 시각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이 전시는 10월 7일까지 북하우스아트스페이스, 아트팩토리, 갤러리소소, 하스III(윌리엄모리스박물관) 등 네 공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덧글 쓰기  |  엮인글 쓰기 스크랩하기
2012 파주 헤이리 판 페스티벌
2012/09/29 19:57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ansoolee&idx=2816 
390festival poster.jpg
 
 

2012 파주 헤이리 판 페스티벌

-----------------------------------------------------
아래이 링크에서 상세프로그램 내용의
사진들을 볼 수 있습니다.

http://motif_1.blog.me/30147761398
-----------------------------------------------------
 

지난여름에도 태풍이 우리를 긴장하게 했습니다. 8월 말의 제15호 볼라벤 (BOLAVEN), 제14호 덴빈(TEMBIN), 9월 중순의 제16호 산바(SANBA). 국토 곳곳에 상처를 남기고, 농민들에게 한숨을 짓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태풍 뒤의 하늘은 왜 이렇게도 맑고 푸른지요. 그 명징한 날들이 헤이리에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하늘아래 헤이리는 지금 축제판이 벌어졌습니다. '2012 파주 헤이리 판 페스티벌'입니다. 9월 22일(토)에 시작된 이 '판'은 29일(토) 추석전날까지 계속됩니다.  

각 개인들에게도 지난여름 태풍 같은 날들로 이어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점점 가속도가 붙고 있는 현재를 견디는 자체가 폭풍의 날들입니다. 

그 가속의 시간에서 잠시 이탈이 필요하다면 헤이리의 PAN 문화축제는 그 대안일 수 있습니다. 

'PAN'은 '일이 벌어진 자리'의 순 우리말 '판'이기도 하며 Peace, Art, Nature의 이니셜로 헤이리 축제의 지향점을 함축한 것이기도 합니다. 

이 축제는 이번주에도 계속됨으로 주중에 느린 걸음으로 헤이리를 걸으면서 풍성해진 갤러리들의 전시를 즐기거나 명징한 하늘을 음미해도 좋을 것입니다.  

주말에는 거리공연을 즐기거나 오픈스튜디오의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부디, 헤이리에서 평화와 예술과 자연의 어울림을 경험할 수 있으시길...

덧글 쓰기  |  엮인글 쓰기 스크랩하기
맨몸으로 한류를 타고 있는 제씨를 보라 | 캐나다 청년의 한국 상륙기
2012/09/26 11:05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ansoolee&idx=2797 
ohmy1(2).jpg
ohmy2(2).jpg
 
 
 

맨몸으로 한류를 타고 있는 제씨를 보라
캐나다 청년의 한국 상륙기
---------------------------------------------------------------------------------

***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욱 가독성 높은 방법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motif_1.blog.me/30147930513
***


오늘(9월 26일) 아리랑TV에서 솟대만들기 체험에 관한 내용을 취재하기위해 김용원PD께서 오셨습니다.

영어방송인만큼 리포터는 원어민 캐나다에서 온 제씨 데이(Jesse Day)였습니다.

저는 프로그램 촬영 막간에 빅토리아에서 3년 전에 온 제씨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포화된 자신의 영역을 과감하게 벗어나 전혀 새로운 곳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고 있는 제씨를 통해 '어떤 것이 젊음이고 그 젊음을 어떻게 맞아야할지'에 대한 힌트를 얻습니다.

 

-언제 한국에 오셨나요?
"3년 전입니다"

-한국어도 능숙합니다?
"아닙니다. 아직 멀었어요."

-이렇듯 겸양까지 갖추시는 정도면 보통은 넘어서신 거지요. 한국에 오시기전에 한국어를 좀 공부하셨나요?
"한국어의 글자를 읽을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익히고 글자를 읽는 것은 하룻밤 정도의 공부로도 가능하니까요. 물론 말은 못했습니다."

-방송은 언제부터 하게 되었나요?
"2년반 전입니다."

-어떤 계기로 방송을 하시게 되셨나요?
"저는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했고, 방송활동을 위해 한국에 왔습니다."

-왜 한국행을 결심하셨나요? 캐나다에서 도전을 할 수도 있었을 테고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도 있는데…….
"한국드라마와 음악 등 ‘한류’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저는 이 역동적인 한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갖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연고도, 경험도 없는 한국에서의 시도가 무모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나요?
"제가 최선을 다하면 가능하리라고 보았어요. 또한 전혀 다른 세계에 뛰어들고 그곳에서서의 시도자체가 제게 충분히 가치 있다고 여겼어요."

-한국에서는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우선 한국어공부부터 시작했습니다."

-어학원에서 혹은 다른 방법으로?
"혼자 공부했습니다. 어학원에 등록할 돈이 없었어요. 공부를 하면서 친구를 사귀고, 그 친구들을 통해 방법을 알아내고 그렇게 시도를 했지요.”

-첫 방송은? 지금까지의 방송경험은?
"EBS의 어린이 영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KBS와 지금의 아리랑TV 등 고정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소속 에이전시가 있나요?
"10여 곳의 에이전시와 일하고 있어요."

제씨는 충분히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을 만큼 한국어를 구사하며, 무엇보다도 리포터가 아닌 애초에 연기자교육을 받은 사람이기때문에 연출자의 즉흥적인 요구에 즉시 대응하는 애드립이 뛰어났습니다.

제씨는 3년 동안 한 번도 고향에 가보질 않았습니다.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시도조차 망설이고 있는 젊은이가 있다면 제씨의 처지를 음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1. 너무나 잔잔해서 노를 저어도 좀처럼 나아가지 않는 캐나다를 벗어나 급류로 흐르고 있는 한류의 해류에 타고자 결심했습니다.
2. 한국어가 불가능했습니다. 
3. 기댈 아무 인맥도 학맥도 지연도 없었습니다.
4. 느긋하게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는 돈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씨는 지금 한국에서의 3년을 성공적으로 맞이하고 하고 있습니다.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자신의 꿈에 대한 시도조차 망설이고 있는 젊은이가 있다면 제씨에 대해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은 최고의 재산을 가졌다. 그것은 무엇이든 시도할 수 있는 제씨 같은 새파란 '젊음'이다."

제씨와 함께 촬영한 모티프원의 솟대에 관한 내용은 이번주 금요일(9월 28일), 아침 7시 아리랑TV의 'KOREA TODAY'에 방송됩니다.

***

이선생님

솟대가 아주신기해서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우리 아리랑 TV KOREA TODAY 솟대 때문에 영원히 보호하겠습니다 ~ ^^

재씨 대이


2012/0/25(화)

솟대체험과 작가님의 배려 감사드리고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아리랑 TV '코리아 투데이' 많은 시청바랍니다.

김용원 PD


caption

제씨 데이씨는 세계를 휩쓸고 있는 한류에 주목하고 무작정 한국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올해 3년째 한국생활을 맞고 있습니다.

제씨 데이씨가 한국으로 올 때, 한국어를 말할 수 없었고, 연고가 없었으며 체류할 돈도 충분치 않았습니다.

제씨 데이씨는 연기를 전공했던 만큼, 연출자의 즉흥 요구에 강한 애드립을 보여주었습니다.

덧글 쓰기  |  엮인글 쓰기 스크랩하기
1인 5역의 여인, “모티프원에서의 하룻밤은 제가 저 자신에게 준 선물입니다.”
2012/09/21 18:03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ansoolee&idx=2789 
bmr.jpg
 
 
1인 5역의 여인,
“모티프원에서의 하룻밤은 제가 저 자신에게 준 선물입니다.”
---------------------------------------------------

***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욱 가독성 높은 방법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motif_1.blog.me/30147592272
***

올 8월 초순 한 부인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는 7년 전 모티프원이 생길 때부터 모티프원을 흠모해온 부산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마침내 올 여름 저희 친정 부모님이 계신 일산으로 가서 부모님과 함께 모티프원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싶습니다."

구태여 달뜬 마음을 숨기지 않은, 그렇지만 말씀에 엄격한 절제를 놓지 않은 분이었습니다.

-아, 효녀시군요. 부모님을 모시고 모티프원에 오시는 대다수의 분들이 아들보다 딸입니다. 효심을 마음에만 담아 두는 사람은 아들인 것 같고, 그 효심을 실천하는 사람은 딸들인 것 같습니다.
"저희 남편은 저 보다도 더 부모님께 극진한 분이에요. 남편들도 부모님께 함께하고자하는 마음이 가득하지만 바쁜 마음들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 것 같아요."

부인의 효심을 높이면 부인께서는 적극적으로 남편을 함께 보듬었습니다.

그런데 오시기로 한 날이 임박해서 다시 그 부인으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친정어머님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오늘 급히 입원하셨고 해서 이번에 예약한 날짜에 방문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목소리는 갈라지고 겨우 울음을 참는 모습이 수화기 너머로 느껴졌습니다.

맏딸과 맏며느리로 살아오신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저로서는 부인의 황망한 입장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의 병환이 호전되고 다시 뵐 수 있는 미래의 어느 날을 기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9월 중순, 일주일 뒤에 '홀로'방문하겠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제 그 부인과 대면했습니다.

우선 친정어머님의 안부가 궁금했습니다.

"퇴원을 하셨습니다. 유방암3기라는 진단인데 제가 수술을 말렸습니다. 수술 자체가 어머님을 더욱 힘들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도 나름대로 황망했던 마음을 어느 정도 추슬렀고, 맏딸과 맏며느리, 아이들의 엄마와 부인으로서, 그리고 현재 사회활동을 하는 한 일원으로서 열심히 살아온 저 자신을 칭찬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홀로 온 것은 제가 저에게 주는 상입니다."

스위트블랙에서 홀로 음악을 듣고, 커피를 내려마시고, 새벽에 서재에 내려오셔서 다른 게스트분과도 말씀을 나누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8시, 체크아웃을 위해 내려오셨습니다. 그리고 짧게 부인이 살아온 세월들에 대해 요약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남편분과 함께 오실 계획을 말씀하셨습니다.

부인은 최근 회사 일을 시작하셨고 오늘 킨텍스에서 진행되어야할 업무가 있으셨습니다.

7년을 기다린 사람과의 대면, 그 각별함이 고맙고 헤어짐이 아쉬워 가방을 길에까지 들어다 드렸습니다.

부인은 등을 보이고 떠났습니다. 그리고 대여섯 걸음 가신 뒤 부인이 되돌아왔습니다.

"사진 한 장 찍어도 될까요? 저는 제 자신의 인물 사진을 찍지 않는데 선생님과 한 장 담아두고 싶습니다."

부인은 캐리어를 길 가운데 두고 함께 스마트폰으로 셀카 한 장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일터로 떠났습니다.

그분이 가던 길을 멈추고 이미지로 담아가고자 했던 것은 얼굴이 아니라 7년 동안이나 기다려서 왔던 곳의 ‘각별한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와병 중이신 친정과 시댁 어른들의 맏딸과 맏며느리로서, 꾸준히 마음을 두어야할 아들 형제의 엄마로서, 다른 도시에서 환우를 성심으로 대하는 외과의사의 부인으로서, 또다시 스스로 사회활동을 시작하신 커리어우먼으로서 1인5역의 역할을 결코 균형을 잃지 않고 감당해 오신 대한민국의 장한 여인, 부산의 이문희선생님께 감사와 존경을 바칩니다.

**
2012년도는 제게 이상한 한해입니다.

작은 아이을 대학에 보내고 이어지는 소용돌이 같은 움직임...
2월에는 6년째 누워계신 시아버님이 돌아가시는 줄 알고 동분서주.
5월에 15년 키운 강아지가 저 세상으로 떠나고, 주말 부부이던 우린 이제 대학생이란 이유로 작은 아이를 부산에 혼자 두고 남편 곁으로...

4월엔 큰 아이가 군대에 가고 대학생활에 적응 못하는 작은 아이를 혼자 두고 다니는 것이 마음아파 두 집 살림.

몇 년째 아프신 양쪽 부모님의 맏딸이자 맏며느리로 동분서주...
급기야 여름휴가로 오려고 모티프원을 예약했는데 같이 모시고 오려던 친정 엄마의 갑작스런 유방암 진단...

그리고 남편의 갑작스런 이직으로 인해 한 달을 쉬고 전국을 떠돌고...

7월 그 와중에 난 일 하나를 시작하고...
그렇게 9월이 되어 드디어...
7년 넘게 그리던 모티프원 블랙방에 왔습니다.

책을 좋아하고, 그림을 사랑하고, 건축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던 저는 여기 지금 이 방에 있습니다. 그것도 혼자. 제가 저 자신에게 준 선물입니다.

여기오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사랑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멋진 공간, 저의 힐링의 공간에서-
덧글 쓰기  |  엮인글 쓰기 스크랩하기
줄넘기
2012/09/18 02:03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ansoolee&idx=2769 
900_img_8104t.jpg
900_img_8106t.jpg
 
 
 

줄넘기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욱 가독성 높은 방법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motif_1.blog.me/30147316376

 

식사를 하기위해 들어가는 밤시간, 식당 옆 주차장에서 줄넘기하는 3명의 어린이를 망연자실 지켜보았습니다.

바깥에서 친구들과 노는 아이들을 본 것이 어제인가 싶습니다. 이즘 놀고 있는 아이를 보기도 힘들고 더구나 친구와 더불어 함께하는 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보기는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하교 후에도 과외수업에 묶인 아이들은 좀체 놀 시간이 나지 않습니다. 자유시간이 주어져도 컴퓨터게임 등 개별적인 놀이에 몰두합니다.

줄넘기놀이에 제가 넋을 놓았던 것은 그 흔했던 광경이 이제는 더이상 흔한 광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의 이런 놀이방식의 변화는 친구관계뿐만아니라 정서발달에도 영향을 미치게됩니다.

사회성발달은 더디고 친구간 희생하고 헌신하는 마음은 오그라들었습니다.

아이들을 놀게하는 것도 그리고 함께 놀게 하는 것은 더욱 소중한 일이다, 싶습니다.

덧글 쓰기  |  엮인글 쓰기 스크랩하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