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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토이 (toymuseum)
<틴토이뮤지엄> <카페틴토이/커피&피자만들기체험> 031-948-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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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토이 뮤지엄 소개
2013/12/14 00:46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toymuseum&idx=4022 
 

<틴 토이 뮤지엄>은 김성진, 이민영 부부가 오랜 기간에 걸쳐 수집한 소장품들을 전시,
판매하는 국내최초 틴토이 전문 개인 박물관 이며, 2007년 4월 헤이리에 개원하였습니다.
당시 25평 남짓한 작은 공간에서 시작된 <틴 토이 뮤지엄>은 2012년 현재 위치에 확장,
재 개관 하였으며, 한국 틴토이의 역사와 일본의 명품 틴토이들은 물론, 섬세한 유럽 틴토이들,
최근 각광들 받고 있는 중국 틴토이들 까지, 전세계의 다양한 틴토이들을 선별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세계 각국의 틴토이들 중 <틴 토이 뮤지엄>의 주인공들은 물자가 귀하고
가난한 시절 이었던 60~70년대 전세계에 수출되었던 대한민국 틴토이들입니다.
국내에서는 일부 부유한집 어린이들이 가지고 놀기는 하였지만, 틴토이의 특성상
녹이 나기 시작하면 아이들의 손을 떠나 고물장수 아저씨가 건네주는 강냉이, 엿과 바뀌었고,
그 틴토이들은 다시 산업에 재활용되어 사라져갔습니다.
80년대 초반부터 우리나라 장난감들은 플라스틱으로 대체되기 시작했고, 우리가 먹고
살만해진 90년대 이후부터 옛날 물건에 대한 향수, 매력에 조금씩 눈뜨게 되었지만
국산 틴토이들은 이미 구경조차 하기 힘들어졌습니다.
그러나 'Made in Korea' 를 달고 60, 70년대 우리나라 수출물품의 한 부분이었던 틴토이를
전세계 벼룩시장과 골동시장, 경매장에서 다시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60~70년대 고급 일본 장난감에 비해 천대받으며 단돈 50센트, 1달러에 배를 타고
수출길에 올랐던 'Made in Korea' 틴토이의 일부가 비행기를 타고 녹슬고 지친 몸으로 다시
고국에 돌아와 헤이리 <틴토이 뮤지엄> 한곳에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취향과 장난감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된 틴토이 수집입니다만 오랜 세월을 거쳐
정든 고향 땅으로 돌아온 틴토이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 동안 어느곳에서 어떤 세월을
살았을지 조금은 숙연해지는 마음이 듭니다.
수출의 희망으로 우리나라를 떠나 머나먼 타국에서 전세계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고향
땅으로 다시 돌아온 틴토이 들에게 고맙다고, 수고했다고, 그리고 아름답다고 말해 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수출되었던 세발자전거 태엽 틴토이들(소년. 소녀, 경찰관, 산타,
삐에로, 원숭이, 강아지, 피노키오... 연대마다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우리나라를 빛내준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덤프트럭, 미니카들, 개구리, 경찰차, 로보트, 비행기, 소방차… 등등
온갖 모습으로 대한민국을 빛내준 이 작은 장난감들의 대견한 모습을 하나하나 자세히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Tintoy museum> was the first private and professional museum and established in
April 2007 to sell and exhibit Tintoys that Sungjin Kim & Minyoung Lee couple has been
collected for a long time.
At the beginning <Tintoy museum> was nested in small place about 25 pyung in Hyeri,
and then expanded and reopened in current place in 2012.
It shows history of Korean Tintoys and variety kinds of world tin toys like Japanese,
European, and resent Chinese ones.
But more than anything else Tintoys museum’s mains are Korean Tintoys which was
exported in 60s and 70s worldwide from poor developing country South Korea.
At that time only small number of wealthy children played with exported tintoy models,
but sooner or after they rusted and threw away and became industrial supplies.
From early of 80s our children could have played with plastic toys, and around from 90s
people have started to wake up old time goods but Korean Tin toys were gone already.
But we had met old and rusted 60s and 70s Korean tin toys that was exported with '
Made in Korea' mark in flea market and garage sale.
And they have started to get back home by USPS long after they left Korea as imitation
of Japanese models and now nested in <Tintoy museum> in Hyeri.
One couple’s personal interest and enthusiasm about Tintoys has made out all the
ways but when we met old and rusted tin friends just out of USPS box we could
have touched a little bit.
We recommend to enjoy small and old frends, the most exported items are wind-up
tricycles, boys, girls, policeman, santa, monkry, doggy, pinnochio, mini cars,
police cars, robots, airplanes, fire engine, dump truck one by one with small sympathy.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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