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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당안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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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go (kamigo)
마당안숲은 새로운 주거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명품 Guest House입니다. 공식홈페이지 www.forestgarde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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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안숲> 게스트하우스 안내
2015/01/26 11:11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kamigo&idx=5160 
 



 <마당안숲>

자연과 더불어 전원생활을 즐기고 싶어하는 이들의 이상을 실현시켜 놓은 게스트하우스,

자연이 어우러져 건물 이름 그대료 집마당에 숲을 들여 놓은 듯한 느낌을 주며 2007년 한국건축

문화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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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동
2011/07/07 17:54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kamigo&idx=894 
 
 
 

숲동은 미니 3층으로 마당 안 숲의 독립공간이며 1층에 방이 1개 있으며 2층이 거실이고 3층에 방 2개와 부엌이 있습니다. 숲동은 숲속의 은밀한 공간 같아서 일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세미나 및 워크샵을 할 수 있는 최상의 공간입니다. 숲지기 내외가 그린 그림과 손수 만든 가구며, 거실의 큰 창을 통해 보이는 숲으로 우거진 정원의 풍경은 마치 겔러리에 들어온 착각을 일으 킵니다.
회사의 중역진들이 brain-storming을 할 수 있는 공간이며 또 결혼을 앞둔 커플이 프로포즈도 할 수 있으며 특별한 가족행사를 하기에도 적합합니다.

헤이리의 다양한 문화공간과 레스토랑이 이웃하고 있는 마당 안숲은 새로운 주거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최상의 공간으로 value for money.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숲동의 거실 모습입니다. 독특한 구조의 숲동은 마당안숲의 멋을 잘 표현할 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 이기도 합니다.

 

 

숲동의 창문 넘어서 본채가 보이네요..^^

 

 

숲동 - 눈꽃

 

 

 

숲동 -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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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내음
2011/07/07 17:53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kamigo&idx=893 
 
 
<마당 안 숲> 1층에 위치한 하얀내음은, 주생활 공간인 거실과 부엌이 4, 5층에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조용하고 비밀스러운 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동쪽으로 향한 창을 통해서 마당 안 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고
침대에 눕게 되면 하늘 의 별과 달이 친구가 됩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내음이 너무 맑고 신선해서 하얀
내음이라 이름을 지었습니다.
 


 

1 층 하얀내음의 모습입니다.

 

 

하얀내음의 화장실 모습입니다. 방과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어 화장실이란 별도의 공간이 아니라 방과 하나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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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바람
2011/07/07 17:51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kamigo&idx=892 
 
 
<마당 안 숲>의 3층에 위치한 방으로 마당 쪽으로 난 작은 창을 통해 계절 따라 변하는 자연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서쪽으로 트인 데크의 유리창을 통해 낭만적인 노을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한여름 밤에 열린 창을 통해 들려오는 풀 벌레 소리와 새벽 녘의 새들의 지저귐은 마치 깊은 산중에 와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외부의 각종 소음으로부터 완전 차단된 깨끗한 바람에서 초록이 묻어 나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초록바람에서 침대가 위치한 부분입니다.

 

 

햇살이 비치는 초록바람의 모습입니다.

 

 

초록바람의 깔끔하게 정리된 화장실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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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빌라촌 누가살고 있을
2011/06/30 23:17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kamigo&idx=836 
 

운치있는 집 `파주 헤이리 빌라촌` 누가 살고있을까

매일경제 | 입력 2009.11.27 08:35 | 수정 2009.11.27 09:57 |

 

임진강을 따라 자유로를 타고 통일동산에 거의 닿으면 알록달록 시선을 끄는 그림 같은 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49만㎡(15만평) 규모로 파주시 탄현면에 조성된 '문화예술 마을' 헤이리 아트밸리가 그것. 그 안에는 각종 전시관, 박물관 등 볼거리와 함께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독특한 양식의 고급 주택이 수두룩하다. 숲 속에 파묻힌 궁전을 닮아 있는 집도 있고 무미건조한 노출 콘크리트 외관이 마치 짓다만 집처럼 거친 느낌을 주기도 한다. 수십 채가 하나하나 각자 독특한 세련미와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이런 그림 같은 고급 주택엔 누가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 걸까.

↑ 산 지형을 그대로 살려 독특하게 '올라가는 집'으로 만든 김종희 전 제주컨벤션센터 사장집 거실.

 
◆ 자연과 예술의 향기 속에 살다

= 헤이리 아트밸리에는 주거 주택 50여 채가 자리 잡고 있다. 성냥갑 같은 밋밋한 주택이나 건축 양식이 똑같은 주택은 하나도 없다.

집집마다 건축가가 다르고 집이라기보다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됐기 때문이다. 이 중에서 2007년 한국건축문화대상을 받아 가장 유명세를 타고 있는 '마당안숲' 집을 방문했다.

전체 면적은 646.40㎡, 전체 5개층에 달한다. 산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전체 집모양은 하늘에서 봤을 때 'ㄷ'자다. 마치 'ㄷ'자 모양으로 숲을 향해 팔을 벌린 형태인 것이다. 마당안숲이라는 집이름이 비로소 이해가 간다.

측면에서 봤을 때는 산을 타고 올라가는 계단 형태를 닮았다.

대문을 따로 두지 않고 입구에 작은 연못을 만들고 그 속에 징검다리를 만들었다.

집주인이자 건축주인 김종희 씨(62)는 '외부와 소통을 하면서도 사생활을 보호하는 단절의 느낌을 동시에 만들기 위해 입구를 창의적으로 설계했다'고 말한다.

김씨는 한국관광공사 해외진흥본부장을 거쳐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사장 등을 지냈다.

김씨는 '도시인으로 나름 괜찮은 인생을 살았지만 퇴직 후에는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과 더불어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웃으로 살아 가고픈 소망 때문에 이곳에 집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저차가 10m에 이르는 희한한 이 집 마당에는 아카시아나무며 밤나무가 자라나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고급 주택의 넓은 마당이 잔디와 인공석으로 가꿔진 인공미인 반면 이 집 마당은 경사진 숲과 자연 그대로인 셈이다. 김씨에게 안내를 받아 집 내부로 들어서니 벽난로가 타오르고 있다.

거실 곳곳에는 김씨가 10여 년간 외국 생활을 하면서 수집한 장식품과 가구들, 그리고 아내 손영원 씨(55)가 그린 그림들이 전시돼 있다.

집 내부 특징은 어떤 방, 어떤 층, 심지어 화장실에서조차 숲과 하늘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점.

이 집 건축가는 서울 강남의 명물 '어반하이브' 설계로 유명한 김인철 중앙대 교수다. 어반하이브가 수천 개 원형창을 통해 외부와 소통을 강조했듯 이 집 역시 곳곳에 전면 유리창과 간이창을 통해 채광성을 극대화했다.

주방이 있는 5층과 거실이 있는 4층이 다른 층에 있음에도 서로 볼 수 있도록 만든 구조 역시 지금까지 어떤 집에서도 볼 수 없었던 광경이다.

집 왼쪽 1~5층은 김씨 부부가 모두 사용하고 있지만 오른쪽에 완전한 독립 별채로 존재하는 1~5층은 '게스트하우스'로 사용한다.

김씨는 '원래는 아들 내외를 위해 준비했던 것인데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어 손님이 올 때 모시거나 원하는 사람들에게 가끔 임대도 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 집 팔고 이사 5년간 10 ~ 20% 불과

= 김씨가 퇴직 후 아트밸리에 '마당안숲'을 지으면서 투자한 돈은 6억원 안팎.

주변 부동산 업체들에 따르면 지금은 땅값이 제법 올라 집값이 두 배 가까이 뛰었다고 한다.

그러나 지난 5년간 집을 팔고 나간 집주인은 10~20%에 불과하다.

상업적 목적이나 투자 목적으로 이곳에 사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헤이리 아트밸리는 1999년 작가 음악가 건축가 영화인 등 회원 200여 명이 모여 문화예술마을 조합을 결성하면서 시작됐다. 한국관광공사 임원 출신인 김씨 역시 회원으로 참여해 땅을 분양받았다.

마당안숲 바로 옆집은 천호균 쌈지 사장 집이다. 또 탤런트 김미숙, 영화감독 박찬욱ㆍ김기덕, 사진작가 배병우, 조각가 최만리, 아나운서 황인용, 가수 윤도현 씨 등 유명 문화예술인들 집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같은 건축가가 3채 이상 집을 짓지 못하도록 지침을 정해 놓고 건축했기 때문에 집집마다 개성이 뚜렷하다.

박찬욱 감독 집은 마당이 잘게 쪼개져 있어 흡사 '미로'를 연상케 한다. 김미숙 씨 집은 입구 마당에 잔디가 깔려 있고 그 주위에 회양목과 철쭉이 심어져 있다.

박 감독이나 김미숙 씨 등 집주인이 항상 여기 상주하는 것은 아니다.

일종의 세컨드 하우스 개념으로 주말에만 머무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곳에 머물 때만큼은 '공동체 마을' 주민으로 돌아가 마을 사람들끼리 와인 모임, 테니스 모임 등에 자연스럽게 참여한다.

헤이리 아트밸리에는 주민들 간 스킨십을 위한 다양한 모임이 있는데 와인 모임, 테니스 모임뿐만 아니라 밸리댄스 모임, 골프 모임, 미술강좌 모임 등 헤아릴 수 없다.

영화감상 모임에서는 박찬욱 감독이나 김기덕 감독 등이 직접 참여해 이웃 주민들에게 영화 강좌를 해주거나 새로운 작품을 내놓을 때 시사회를 하는 일도 더러 있다고 한다.

◆ 입주심사 까다롭고 수리도 맘대로 못해

= 돈만 있다고 파주 헤이리 마을에 마음대로 집을 사거나 지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존 입주 회원들과 사무국에서 집을 활용해 어떤 예술활동을 할 것인지 또는 지금까지 문화예술계에서 기여해 온 공적은 무엇인지 제출해 엄격한 심사를 받아야 한다.

유승필 유유산업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등 기업인도 이곳에 사는데 이들은 문화애호가로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에 입주할 수 있었다.

입주한 회원지주들도 이곳에서 집을 마음대로 짓거나 수리하는 것이 힘들다.

높이 7m 이상을 짓지 못하는 고도제한이 있으며, 대지 절반엔 조경을 해야 하고 외벽에 페인트 칠 등을 하지 못한다.

마을 도로 역시 콘크리트 대신 블록을 깔아 빗물이 자연스럽게 땅속으로 스며들게 했다.

김미숙 씨 집은 파파라치 등을 걱정해 입구에 철문을 설치했다가 회원들 사이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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