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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어른을 위한 미술관 #3
2019/11/10 12:40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whiteblock&idx=7928 
어른을위한 미술관 3.jpg
 
 
아트센터 화이트블럭이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합니다.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어른을 위한 미술관 #3



● Curator Talk 1~2pm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통증, 징후, 증세 - 서용선의 역사그리기≫ 전시이야기

● 쪽프레스 x 한쪽책 만들기 워크숍 2~4pm
  내가 직접 오리고 접고 그려 만드는 한쪽책!
  작가+편집자+일러스트레이터 1인 3역 체험하기
*쪽프레스와 함께합니다.

⋄ 일정 : 2019.11.29. Fri 1-4pm
⋄ 장소 :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1층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72)
⋄ 대상&인원 : 성인 30명 (선착순)
⋄ 참가비: 무료 (전시입장, 워크숍 참여 무료 / 카페 화이트블럭 음료 1잔 제공)
⋄ 접수신청 : https://whiteblock.org/forum/view/261350
⋄ 문의 : 070. 7862. 1148


한쪽책 만들기 워크숍을 통해 더 밀도 있는 결과물을 가져가고 싶다면, 미리 나만의 에세이를 지어오면 좋습니다. '과거의 따뜻했거나 강렬했던 기억'을 주제로 미리 써온 글과 함께 참여해주세요. (약 200자 분량)



주최 ㅣ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ㅣ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
시행 ㅣ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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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징후, 증세 - 서용선의 역사그리기
2019/10/07 18:24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whiteblock&idx=7906 
서용선 개인전 메인.jpg
 
 
《 통증 ∙ 징후 ∙ 증세 : 서용선의 역사그리기 》


⋄ 전시기간 : 2019. 10. 10(목) ~ 12. 8(일)
⋄ 전시장소 :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경기 파주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72)
⋄ 관람시간 : 평일 11:00 - 18:00ㅣ주말 및 공휴일 11:00 - 18:30 | 휴관일 없음
⋄ 관람료 : 3,000원 (카페 이용시 관람 무료)
⋄ 주최 및 주관 :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오프닝 리셉션

⋄ 일시 : 10월 10일 목요일, 오후 5시


전시연계 강연프로그램

⋄ 일시 : 10월 17일 목요일, 오후 4시
⋄ 강연주제 : 한국전쟁의 역사화 - 이미지와 정치
⋄ 강연자 : 정영목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 참가비 : 무료



[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북한 신의주가 고향인 1936년생 김명복은 한국전쟁 당시 의용군으로 끌려갔다가 한 달 만에 포로로 잡혔다. 그의 나이 15살 때의 일이다. 휴전될 때까지 3년 동안 거제도 포로수용소, 판문점 등 여러 곳을 전전하며 포로 생활을 했다. 휴전되면서 포로송환 과정에서 북한송환을 거부하고 남한에 남지도 않았다. 그는 제3국을 선택했고 중립국인 인도로 가게 되었다. 김명복이 제3국을 선택한 이유는 포로수용소에서 각목에 맞아 죽는 동료를 보고 살기 위해 선택한 것이라고 한다. 인도에 가서 있다가 브라질에서 받아줘 그곳으로 가서 결혼도 하고 농장을 하면서 살았다. 그렇게 타국에서 60여 년을 살다가 여든이 넘어 전쟁 포로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조경덕 감독을 만나 2015년에 함께 한국에 오게 되었고 서용선의 작업실을 방문했다. 김명복의 이야기를 듣고 서용선은 그 자리에서 김명복의 초상화를 그렸다. <제3의 선택, 김명복>(2015, 2019)이다.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70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민족상잔의 비극”이 만들어낸 김명복과 같은 피해자는 여전히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고 가족과 헤어진 채 살아가고 있다.

한국전쟁은 서용선이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작업을 하는 주제다. 그는 한국전쟁뿐만 아니라 단종(1441-1457) 이야기나 동학농민운동(1894) 같은 한국의 역사를 꾸준히 작업의 소재로 삼고 있으며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난 장소의 풍경을 그리기도 한다. 그는 역사화를 그리게 된 계기에 대하여 “단지 내가 태어나고 자란 현재의 환경이나 이와 연결된 좀 더 확장된 것을 생각했을 뿐이에요.” 라고 말한다.

한국전쟁은 그가 그린 역사적 소재 중에서도 지금 그(우리)가 사는 현재의 환경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1950년 6월 25일에 시작된 전쟁은 3년을 끌다가 휴전을 하게 되었다.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남한과 북한은 각기 다른 체재의 국가가 되었고 분단은 고착되었다. 70년에 달하는 시간 동안 한반도는 군사주의, 긴장감, 적대감이 지배하고 있다.

아트센터 화이트블럭에서 열리는 서용선 개인전 《통증•징후•증세: 서용선의 역사 그리기》(2019. 10. 10 – 12. 8)는 전쟁이 끝나지 않은 한반도의 현실을 그린 전시다. 전시는 크게 두 가지 관점으로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한국전쟁을 중심으로 전쟁의 전조가 되었던 일제 강점기와 당시의 국제 정세의 영향, 그리고 오늘날의 상황까지 확장한 것이다. ‘포츠담 회담’에서부터 ‘노근리 학살 사건’, ‘세월호 침몰’과 ‘촛불집회’, ‘대통령 탄핵’까지 역사적인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한반도는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었지만, 그것은 우리의 힘으로 이루어 낸 독립이 아니었다. 한국전쟁은 남한과 북한을 각각 점령한 강대국의 이데올로기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이데올로기의 대립은 지금까지 이어져 보수와 진보로 나뉘고 반공과 종북의 이데올로기가 대립하며, 지역 간의 갈등, 소통 불가한 세대 간의 격차로 나타난다. 서용선은 이러한 상황을 사건과 함께, 장소와 관련된 인물 초상으로 같이 그려낸다.

두 번째로는 이러한 상황을 개인의 기억으로 풀어내고 있다. 1951년생 서용선은 전쟁 직후, 서울에서 태어나 미아리 정릉 등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내가 다닌 국민학교가 미아리 공동묘지에 세워진 학교였어요. 학교 마당 한가운데에 뼈들을 모아서 한쪽으로 몰아 놓고 수업을 했어요.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죠. 어마어마한 공동묘지가 이 앞의 산을 덮고 있었는데 그것을 치우는 과정을 어렸을 때 다 봤어요. … 바쁘니까 나중에는 뼈에 있는 살만 긁어내는 거예요. 그걸 다 보고 자랐죠. 그곳에 무허가 판자촌이 생겨나고 그랬어요.” 그의 작업실에서 들은 어린 시절 이야기다. 작가는 한국전쟁을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에서부터 이야기한다. 본인과 가족이 겪은 전쟁 직후의 상황, 그리고 김명복과 같이 전쟁을 직접 체험한 사람을 인터뷰한 내용이 작업에 들어왔다. 자라면서 겪어야 했던 가난과 주변의 끔찍한 환경, 포로로 잡혀가는 젊은 청년들, 자식 잃은 어미, 총을 쏘는 군인들을 그렸다.

《통증•징후•증세: 서용선의 역사 그리기》는 한국전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 속에는 오늘을 사는 사람이 있고 역사의 현장이 있다. 이번 전시의 큰 흐름은 한국전쟁과 그 전과 후를 아우르는 ‘역사 그리기’ 이지만 개인의 이야기, 인물, 사건, 풍경이 겹쳐지고 얽히면서 다층적인 역사 읽기를 만들어낸다.

강성은,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학예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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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블럭 10월의 아뜰리에] 화판부터 액자까지 : 나의 세밀화
2019/10/03 10:43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whiteblock&idx=7898 
10월의 아뜰리에 (1).jpg
 
 
화이트블럭 10월의 아뜰리에 <화판부터 액자까지 : 나의 세밀화>가 진행됩니다.
이번 아뜰리에는 이정배, 이진주 작가와 함께 동양화를 그리고 액자까지 만들어보는 시간들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강사

- 이정배 작가, 이진주 작가


○ 일정 및 장소

- 2019. 10. 11 ~ 11. 8
- 매주 금요일, 10:30 ~ 12:30
-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3층ㅣ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72


〔 1주차ㅣ10/11 〕 동양화를 위한 밑작업(화판제작, 초배지, 장지 아교반수) - 이정배 작가
〔 2주차ㅣ10/18 〕 세밀화 그리기(스케치) - 이정배, 이진주 작가
〔 3~4주차ㅣ10/25 〕 세밀화 그리기(채색) - 이진주 작가
〔 5주차ㅣ11/8 〕 액자 만들기 - 이정배 작가

* 1~5주차 모두 참여 가능하신 분만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비 : 무료
○ 대상&인원 : 성인 10명(선착순)
○ 신청링크 : https://whiteblock.org/forum/view/249914
○ 문의 : 070-7862-114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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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문화가있는날] 어른을 위한 미술관 #1
2019/09/18 14:56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whiteblock&idx=7876 
ggc_content-01(1).jpg
 
 
아트센터 화이트블럭이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합니다.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어른을 위한 미술관 #1



● Artist Talk
 1~2PM
 홍기원 작가로부터 직접 듣는
 ≪아파셔나타 변주곡≫ 전시이야기

● 쪽프레스 x 한쪽책 만들기 워크숍
  2~4PM
  내가 직접 오리고 접고 그려 만드는 한쪽책!
  작가+편집자+일러스트레이터 1인 3역 체험하기
*쪽프레스와 함께합니다.

⋄ 일정 : 2019.9.27.Fri 1-4pm
⋄ 장소 :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1층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72)
⋄ 대상&인원 : 성인 20명 (선착순)
⋄ 참가비: 무료 (전시입장, 워크숍 참여 무료 / 카페 화이트블럭 음료 1잔 제공)
⋄ 접수신청 : 신청서 작성 [클릭]
⋄ 문의 : 070. 7862. 1148


한쪽책 만들기 워크숍을 통해 더 밀도 있는 결과물을 가져가고 싶다면, 미리 나만의 에세이를 지어오면 좋습니다. '나에게 강하게 자리잡은 기억' 또는 '특정 기억으로 인한 내 인생의 변곡점'을 주제로 미리 써온 글과 함께 참여해주세요. (약 200자 분량)



주최 ㅣ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ㅣ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
시행 ㅣ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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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개인전 《Appassionata variations 아파셔나타 변주곡》
2019/09/03 20:51
http://heyri.net/blog/postview.asp?b_id=whiteblock&idx=7860 
홍기원 개인전_아파셔나타변주곡.jpg
 
 
■ 전시 개요

전시명 : 홍기원 개인전《Appassionata variations 아파셔나타 변주곡》
참여작가 : 홍기원
전시기간 : 2019. 9. 7(토) ~ 10. 6(일)
관람시간 : 평일 11:00 - 18:00ㅣ주말 및 공휴일 11:00 - 18:30 | 휴관일 없음
관람료 : 3,000원 (카페 이용시 관람 무료)
주최 :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주관 :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오프닝리셉션 : 2019년 9월 7일 토요일, 오후 4시


■ 전시 내용

홍기원 개인전 《Appassionata variations 아파셔나타 변주곡》이 2019년 9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아트센터 화이트블럭에서 개최된다. 홍기원 작가가 2016년부터 진행 중인 ‘아파셔나타’ 연작은 시력과 청력을 잃어가던 베토벤이 테레사와 사랑에 빠지고 만든 소나타 No. 23. 〈Appassionata〉, 즉 소나타 〈열정〉에서 착안했다. 작가 또한 낙마사고로 인해 하반신마비를 겪고 지난한 회복 과정을 겪은 개인사가 있다. 개인사는 오브제의 기계적인 움직임, 공간, 신체, 기억을 주제로 유사 디즈니랜드를 구성했던 초기 설치 작업들에서 장애와 재활에 대한 기억과 연동되어 드러났다. 이후 작가는 오브제의 움직임 대신 환경에 반응하는 신체적 요소가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퍼포먼스적 작업을 경유하여 2016년부터는 ‘아파셔나타’ 연작을 시도하고 있다. 이 과정은 오브제와 같은 외부 대상에서 출발하여 나와 내가 대상에 반응하는 환경의 우연성과 필연을 실험한 후 이제 우리의 환경을 구성하는 세계의 모순과 불가해함으로 나아간다.

이번 전시는 변주곡 연주의 자유분방함을 차용하여 기존 프로젝트의 마무리이자 새로운 프로젝트의 서두가 된다. 안장 공장, 말 전문 병원, 경마장 등 경마와 관련한 장소와 경마를 둘러싼 개인들의 증언과 기록, 경마로 상징되는 경쟁과 광기에 열광하고 욕망하는 사회가 던져온 나를 조종하는 것들에 대한 질문은 이제 현대 사회의 신화의 문제로 확장된다. 영상 작품에 포함되는 스페인 북부 사부세도(Sabucedo) 지역에서 행하는 야생마 축제와 스페인 북부 팜플로나(Panplona)의 성난 황소와 함께 달리는 산 페르민(San Fermin) 축제는 야생과 겨루는 인간의 무모함으로 한정해서 해석하기에는 충분치 않다. 축제와 인간사의 복합적인 양상에 대한 고찰은 작가가 포착한 사랑과 고통 모두를 의미하는 스페인 바스크 지방 고유 언어인 ‘마이테민두(Maitemindu)’의 의미와 중첩된다. 단순하게 설명 불가능한 삶의 표면과 이면, 축제로 전승되는 사회적 압력과 해방의 순간들,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질서와 이 질서를 구동시키는 기제들이 이 전시를 통해 변주의 형태로 등장한다. 전시에서는 키네틱 요소를 갖춘 신작 경마 출발게이트와 2018년 제작된 기존 작품으로 솔라로이드를 이용하여 일정한 간격으로 타종되는 주물글자 작품, 그리고 〈아파셔나타 #2 오필리아>, 〈아파셔나타 #3 마이테민두〉 와 〈아파셔나타 변주곡〉을 선보인다.


■ 작가 약력

홍기원 작가는 영국 첼시컬리지 오브 아트 & 디자인을 졸업하고 개인전 《Appassionata #2, Ophelia》(스페이스캔, 서울, 한국, 2018), 《Appassionata #1, Mysterious Impression》(씨알 콜렉티브, 서울, 한국, 2017) 등과 기획전으로는 《생생화화 Hard-boiled & Toxic》(경기도 미술관, 안산, 한국, 2018), 《ZK/U 오픈스튜디오》(베를린, 독일, 2018), 《오픈스튜디오Bilbao Arte》(빌바오, 스페인, 2017), 《도시, 도시인》(북서울미술관, 서울, 한국, 2017), 《Acenite 2016 Proyecto'ace》(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2016), 《경기유망작가 생생화화-신진: 열네 개의 시선》(고양 아람누리 미술관, 일산, 한국, 2016) 등에 참여했으며 P.S 베를린-ZK/U(2018), 빌바오 아르떼(2017), 에이스 피랄(2016), 테미예술창작센터(2015), 난지창작스튜디오(2013) 등의 레지던시에서 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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